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고기 수육을 삶고 남은 육수 400ml시판 사골육수 500ml멸치액젓 2숟가락후추 0.2숟가락감자 100g칼국수면 400g다진 마늘 1숟가락애호박 50g대파 50g김가루 적당량레시피 🍳수육을 삶고 압력솥에 남은 고기 육수에 시판 사골육수를 적절히 혼합하여 냄비에 넉넉히 부어줍니다.육수 베이스에 감칠맛을 더할 멸치액젓, 후추, 다진 마늘을 넣고 나박하게 편 썬 감자를 먼저 넣어 끓입니다.생칼국수면은 전분 가루로 인해 국물이 걸쭉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조리 전 찬물에 가볍게 한 번 헹궈 털어냅니다.육수가 팔팔 끓어오르면 헹궈둔 칼국수면을 투하하고 서로 붇지 않도록 저어가며 약 2분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2분 뒤 면이 알맞게 익으면 채 썬 애호박과 어슷하게 썬 대파를 넣은 후 **그 즉시 불을 꺼줍니다**.대접에 푸짐하게 면과 국물을 담아내고, 윗면에 고소한 김가루를 부숴 올려 마무리합니다.소고기 육수와 사골육수를 혼합한 국물에 액젓, 후추, 마늘, 나박 썬 감자를 함께 넣어 끓여줍니다.찬물에 겉면 전분기를 가볍게 씻어낸 칼국수면을 넣고 2분 동안 면을 익힙니다.애호박과 대파를 넣자마자 잔열을 활용하기 위해 바로 불을 끄고 김가루를 얹어 냅니다.조리 팁 💡칼국수면의 겉면에 묻은 뽀얀 전분 가루를 찬물에 씻어내지 않고 그냥 넣으면 국물이 풀처럼 걸쭉해지고 텁텁해지므로 가볍게 물에 헹구는 과정이 필수입니다.애호박은 열에 취약하여 불을 켠 채 오래 끓이면 금방 무너져 국물이 호박죽처럼 뭉개지므로, 야채를 넣자마자 바로 불을 꺼 잔열로 식감을 살려 익히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남은 고기 육수는 칼국수 외에도 떡만두국을 끓이거나 수제비 반죽을 뜯어 넣어 조리해도 아주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수육을 조리하고 남은 육수를 버리지 않고 온전히 활용해 완벽한 코스 요리를 완성하고 싶으신 분들.⭐분식집 스타일보다 휠씬 묵직하고 구수한 고기 베이스 사골 국물의 칼국수를 선호하시는 분들.⭐포슬포슬한 감자와 아삭한 호박 고명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면 요리가 당기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