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무 1/4토막물 2L디포리 다시팩 2개청양고추 2개홍고추 1개애호박 1/3개쪽파 한 줌두부 1/4모백간장 3큰술청양 고춧가루 2큰술다진 마늘 2큰술생강 약간미림 1큰술저염 명란젓 10개새우젓 약간레시피 🍳무를 익는 시간이 단축되도록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냄비에 물 2L와 채 썬 무, 디포리 다시팩을 넣고 무가 투명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가장 센 불로 끓입니다.애호박은 채 썰고 쪽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하며, 두부는 주사위 모양으로 썹니다.볼에 백간장, 청양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 미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다시팩을 건져내고 국물의 거품을 깔끔하게 걷어냅니다.준비한 채소(애호박, 쪽파)와 양념장을 넣고 애호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한 번 더 끓여줍니다.저염 명란과 두부, 고추를 넣고 명란이 익을 때까지 끓인 후 새우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어 마무리합니다.무를 채 썰어 물, 다시팩과 함께 끓여 시원한 육수를 냅니다.다시팩을 건진 후 양념장과 손질한 채소를 넣어 끓여줍니다.명란과 두부, 고추를 넣고 명란이 익으면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조리 팁 💡무를 채 썰어 넣으면 국물에 무의 시원한 단맛이 빠르게 우러나오고 조리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명란 자체에 짭조름한 맛이 있으므로 국물 간은 처음부터 세게 하지 말고 마지막에 새우젓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로 속을 깔끔하게 풀고 싶으신 분들.⭐복잡한 생선 손질 없이 명란젓으로 간단하게 깊은 맛의 탕을 끓이고 싶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