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가지 2개마늘 30알 이상포도씨유 300ml양파 1/2개타임 3줄기방울토마토 5개바질 페스토 1큰술계란 1개파마산 치즈 가루 1큰술밀가루 적당량빵가루 적당량소금 약간후추 약간부라타 치즈 1개청포도 발사믹 글레이즈 약간레시피 🍳팬에 통마늘 30알과 포도씨유 300ml를 넉넉하게 부은 뒤, 마늘이 노란빛이 돌 때까지 약불에서 은근하게 콩피(기름 조리)합니다.마늘이 알맞게 익으면 불을 끄고 잔열이 남은 오일에 잘게 다진 양파와 타임을 넣어 향긋한 허브 오일 소스 베이스를 만듭니다.가지는 껍질째 캠핑 숯불 위에 통으로 올려 수분이 빠지고 표면이 쪼그라들 때까지 타지 않게 조절해가며 안쪽까지 완전히 익혀줍니다.숯불에 구운 가지의 탄 껍질 부위를 살살 벗겨낸 후(줄기 끝부분은 모양을 위해 남겨둠), 칼등으로 부드럽게 쳐서 넓고 평평하게 펴줍니다.넓게 편 가지의 표면 수분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로 안쪽까지 밑간을 해줍니다.계란 1개를 깨서 풀고 파마산 치즈 가루 1큰술과 후추를 넉넉히 섞어 튀김용 감칠맛 계란물을 만듭니다.손질한 가지에 밀가루를 얇게 입힌 후, 파마산 계란물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고루 묻혀줍니다.180~200°C 온도로 예열된 기름에 가지를 넣고 중간중간 살짝 들어주며 전체적으로 황금빛이 나고 바삭하도록 튀겨 기름을 빼줍니다.앞서 만든 콩피 마늘, 오일 일부, 익은 양파를 볼에 담고 조각내어 썬 방울토마토와 바질 페스토 1큰술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드레싱을 완성합니다.바삭한 가지 튀김을 접시에 담고 중앙에 부라타 치즈를 얹은 뒤, 완성된 콩피 마늘 토마토 드레싱을 주변에 고루 뿌리고 청포도 발사믹 글레이즈를 더해 완성합니다.마늘을 오일에 넣어 약불로 콩피하고 잔열로 다진 양파와 타임 향을 우려냅니다.가지를 통째로 숯불에 구워 겉껍질을 벗긴 후 평평하게 펴서 밑간합니다.가지에 밀가루, 파마산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냅니다.콩피 마늘 소스에 썬 방울토마토와 바질 페스토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접시에 가지 튀김과 부라타 치즈를 올리고 특제 드레싱과 발사믹을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가지를 숯불에 구울 때 너무 강한 불을 쓰면 속은 익지 않고 겉만 타버리므로 중약불에서 가지가 숨이 죽고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계란물에 파마산 치즈 가루를 더해주면 가지 특유의 슴슴한 맛을 채워주는 훌륭한 감칠맛 접착제 역할을 합니다.콩피 마늘 드레싱은 캠핑장에 가기 전 집에서 미리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가면 캠핑장에서의 조리 과정이 훨씬 간결하고 편리해집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캠핑장에서 매번 먹는 바비큐 고기 외에 일행을 깜짝 놀라게 할 럭셔리 이색 요리를 원하시는 분.⭐바삭한 튀김옷 속 부드럽고 촉촉한 가지의 반전 매력과 진한 치즈 드레싱의 조화를 맛보고 싶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