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매콤 삼치 생선찜
고춧가루와 대파를 가득 얹어 쪄낸 삼치 토막 위에 뜨거운 기름을 부어 즉석 고추기름 향을 입힌 칼칼한 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듬뿍 올라간 대파와 마늘이 익으면서 깔끔하고 개운한 단맛을 내줍니다.
- 삼치는 중심부 살이 단단하고 두꺼우므로 앞뒤로 칼집을 깊게 내주어야 짧은 시간에 속까지 열이 잘 전달됩니다.
-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야채나 전이 있다면 삼치 밑바닥에 깔고 함께 쪄서 곁들여 먹어도 훌륭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텁텁하고 짠 생선조림 대신 깔끔하면서도 매콤한 생선 메인 반찬을 원하는 분들.
- 집에 남은 고춧가루와 대파를 활용해 색다른 생선 오븐/찜 요리를 시도해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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