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윤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바삭하게 구운 사워도우 위에 알싸한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아보카도, 퐁당 터지는 수란을 얹은 클래식 오픈 샌드위치
필요한 재료 1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수란을 만들 때 기포가 뽀글거리지 않는 약한 불 상태에서 달걀을 조심스럽게 넣어야 흰자가 터지지 않고 부드럽게 뭉칩니다.
-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자칫 느낄 수 있는 느끼함을 스리라차 마요 소스와 크러시드 페퍼의 매콤함이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 빵은 최소 2cm 정도 두께감 있는 사워도우나 바게트를 사용해야 아보카도와 수란의 무게를 잘 받쳐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홈카페 분위기를 내며 근사하고 예쁜 브런치를 만들어 즐기고 싶은 분들.
- 아보카도와 퐁당 터지는 노른자의 만남을 좋아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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