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석박지
사골국물로 감칠맛을 더하고 소주를 소량 넣어 양념한 설렁탕집 스타일 석박지
필요한 재료 6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절인 무를 물에 씻으면 무 고유의 단맛과 시원한 맛이 다 빠져나가므로 절대로 씻지 말고 물기만 빼야 합니다.
- 양념에 소주를 약간 넣어주면 김치가 익으면서 생기는 곪아지(하얀 막)와 군내를 방지하고 끝까지 아삭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 버무리기 전 무에 고춧가루를 먼저 묻혀 색을 코팅해주어야 나중에 국물이 생겨도 양념이 겉돌지 않고 무에 잘 붙어있습니다.
- 석박지에는 과일을 넣으면 쉽게 무를 수 있으므로 과일 대신 사골국물과 양파 정도로 시원한 감칠맛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유명 국밥집이나 설렁탕집에서 나오는 달달하고 시원한 석박지 맛을 내고 싶은 분들.
- 가을 다발무를 이용해 아삭함이 오래가는 맛있는 무김치를 담그고 싶은 분들.
- 소주와 사골국물을 활용한 실패 없는 김치 양념 비결이 궁금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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