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가을 석박지
뉴슈가로 절여 시간이 지나도 국물이 맑고 아삭하며, 고추씨와 생새우를 갈아 넣어 시원함과 개운한 감칠맛을 살리고 국밥집 스타일 석박지
필요한 재료 10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무를 절일 때 설탕을 넣으면 나중에 국물이 걸쭉하고 끈적해지므로 반드시 뉴슈가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유지합니다.
- 고추씨를 양념에 함께 갈아 넣으면 무청에서 나는 특유의 풋내를 잡아주고, 숙성된 후에도 군내가 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합니다.
- 김장철에 나오는 신선한 생새우를 갈아 넣는 것이 국밥집처럼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핵심 비법입니다.
- 절인 무를 물에 씻으면 달고 고소한 맛이 다 씻겨 나가므로 절대로 씻지 말고 물기만 빼서 버무려야 합니다.
- 완성된 석박지는 실온에서 3~4일간 충분히 숙성시킨 후 냉장 보관해 드시면 맛이 가장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설렁탕이나 곰탕에 어울리는 아삭하고 시원한 섞박지를 담그고 싶은 분들.
- 시간이 지나도 무가 무르지 않고 끝까지 아삭함이 유지되는 비법 레시피를 찾는 분들.
- 고추씨와 생새우를 활용해 깊은 풍미를 내는 전통 김치 요리를 배우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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