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대파 석박지
김장 후 남은 양념에 사이다를 더해 아삭함을 살린 무와 알싸한 대파를 함께 버무려 익혀 먹는 별미 김치
필요한 재료 5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무를 절일 때 사이다를 넣으면 단맛이 배고 식감이 훨씬 아삭아삭해집니다.
- 절인 무와 대파는 양념이 겉돌지 않도록 물에 씻지 말고 그대로 물기만 빼야 합니다.
- 고춧가루로 무를 먼저 버무려 수분을 잡고 색을 입혀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잘 묻어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김장 후 남은 양념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신 분들.
- 새콤하고 아삭한 식감의 석박지를 집에서 쉽게 담그고 싶은 분들.
- 알싸한 대파와 시원한 무의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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