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을 불리지 않고 기름에 볶아 껍질 벗겨짐을 막고 생강으로 비린내를 잡아 딱딱하지 않게 조려내는 콩자반
갈아 만든 양파 물에 콩을 불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감칠맛 가득한 알토란 비법의 단짠단짠 콩자반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이들도 잘 먹는 초간단 콩자반
삶지 않고 볶은 대두콩의 고소함이 가득한 추억의 콩장입니다. 12시간 숙성 후 오돌오돌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불리지 않은 백태를 직접 볶아 고소함을 살리고 매콤달콤한 양념을 입힌 메주콩자반
따로 불릴 필요 없이 서리태를 볶아 고소함을 살리고, 삶은 생땅콩과 함께 달콤 짭조름한 조청 양념에 졸여낸 고급 밑반찬
채 썬 깻잎 100장을 들기름에 충분히 볶아 수분을 날려준 뒤 맛소금과 설탕으로 중독성 있는 단짠 맛을 낸 고소한 깻잎자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