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과 매실을 1:1로 쌓으면서 대추를 비밀 재료로 더해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하는 전통 매실청
청매실을 비정제 원당과 올리고당에 담가 천일염으로 맛의 균형을 잡은 홈메이드 매실청
50년 요리 노하우를 담아 곰팡이나 변질 없이 오랜 기간 깊은 맛을 내는 전통 매실액 담그는 법
숙성 기간 없이 끓여서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대추의 단맛과 생강의 알싸함에 흑설탕과 매실청을 더해 깊고 부드러운 대추생강청
말린 대추와 생강을 뭉근히 삶아 과육을 걸러낸 뒤 되직하게 졸이는 대추고
씨를 깔끔하게 분리해 아삭한 식감을 살리고 원당으로 달콤 새콤하게 절이는 밥도둑 매실장아찌
불을 쓰지 않고 5분 만에 완성하여 1년 내내 아삭하고 새콤달콤하게 즐기는 파란 토마토 장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