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대추 매실청
설탕과 매실을 1:1로 쌓으면서 대추를 비밀 재료로 더해 깊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하는 전통 매실청
필요한 재료 50인분
레시피
조리 팁
- 플라스틱 병은 발효 가스 때문에 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가급적 유리병을 사용하고, 가스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뚜껑은 절대 꽉 닫지 말고 살짝 걸쳐두어야 합니다.
- 대추를 함께 넣으면 은은한 향과 단맛을 더할 뿐만 아니라 설탕의 인위적인 단맛을 잡아주고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냅니다.
- 매실청을 담근 지 1년이 지나면 이당류인 설탕이 단당류인 포도당 형태로 분해되므로 안심하고 적당량 섭취하셔도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매년 담그는 평범한 매실청 대신 깊고 고급스러운 맛의 비법 매실청을 원하는 분들.
- 원문의 조리법을 차근차근 따라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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