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지리멸치볶음
물엿 대신 고추장아찌와 마지막에 넣는 원당으로 엉겨 붙지 않고 바삭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을 살린 지리멸치볶음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물엿을 넣으면 식으면서 멸치끼리 덩어리로 단단하게 엉겨 붙으므로 넣지 않는 것이 비법입니다.
- 성질 급하게 조리하지 말고 파와 마늘이 약간 노릇해질 때까지 은근한 불에서 기름을 내야 풍미가 깊어집니다.
- 마지막에 넣는 원당(또는 설탕)이 잔열에 살짝 녹아 멸치를 코팅해주면서 달라붙지 않고 까실까실한 바삭함을 만들어 줍니다.
- 볶은 직후 팬에 그대로 두면 눅눅해지므로, 반드시 넓은 접시에 펼쳐서 완전히 식힌 후 통깨를 섞어 보관해야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시간이 지나도 딱딱하게 굳지 않고 바삭한 잔멸치볶음을 원하는 분들.
- 장아찌의 매콤 새콤한 감칠맛을 더해 질리지 않는 밑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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