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두부부추전
으깬 두부의 고소함과 향긋한 부추가 어우러지는 한 입 크기의 전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두부가 들어가 전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큼직하게 부치기보다 한 입 크기로 작게 부쳐야 뒤집기 쉽고 식감도 바삭합니다.
- 소금을 가루째 넣으면 한곳에 뭉칠 수 있어 소금물로 미리 녹인 뒤 반죽에 혼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불에서 오래 부치면 전이 기름을 과도하게 흡수하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중불을 조절해 구워주세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밀가루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가득한 고소한 전을 원하시는 분들.
- 성장기 아이들에게 채소와 두부를 맛있게 먹이고 싶은 부모님들.
- 비 오는 날 기름지기보다 담백하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술안주를 찾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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