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깬 두부의 고소함과 향긋한 부추가 어우러지는 한 입 크기의 전
수분을 꽉 짠 두부를 으깨어 부추, 조미김과 함께 참치액, 들기름으로 고소하게 버무려 내는 3분 완성 초간단 반찬
감자 전분에 카레 가루를 섞어 두부에 코팅한 뒤 노릇하게 부쳐내 쫀득한 식감과 은은한 카레 향을 살린 별미 두부부침
기름 없이 구워 단맛을 살린 애호박과 촉촉하게 부친 두부 위에 감칠맛 넘치는 특제 쪽파 양념장을 끼얹어 먹는 건강 반찬
앞뒤로 노릇하고 단단하게 부쳐낸 두부에 국간장과 참기름을 베이스로 한 깊은 맛의 감칠맛 양념장을 켜켜이 얹어내는 두부부침
조선호박과 부추, 양파, 깻잎, 고추를 넣어 바삭하게 부쳐낸 전입니다.
반죽 마지막에 빵가루를 더해 가장자리뿐만 아니라 전체를 과자처럼 바삭하게 구워낸 이색 부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