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의 cook 두부부추무침
수분을 꽉 짠 두부를 으깨어 부추, 조미김과 함께 참치액, 들기름으로 고소하게 버무려 내는 3분 완성 초간단 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두부의 수분을 최대한 꽉 짜주어야 무쳤을 때 질척이지 않고 담백하고 포슬포슬한 식감이 삽니다.
- 조미김은 처음부터 넣으면 눅눅해지고 뭉칠 수 있으므로, 기본 양념을 마친 뒤 마지막에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불 없이 3분 만에 초스피드로 건강한 반찬을 뚝딱 만들고 싶은 분들.
-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며 담백해 아이들 반찬이나 다이어트식으로 즐길 음식을 찾는 분들.
- 집에 남은 두부와 조미김을 색다르고 맛있게 소비하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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