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애호박 두부부침
기름 없이 구워 단맛을 살린 애호박과 촉촉하게 부친 두부 위에 감칠맛 넘치는 특제 쪽파 양념장을 끼얹어 먹는 건강 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애호박을 구울 때는 기름을 두르지 않아야 호박 자체의 수분과 함께 깔끔하고 진한 단맛이 잘 올라옵니다.
- 두부는 너무 오래 구워 딱딱해지면 겉돌 수 있으므로 겉은 노릇하되 속은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부칩니다.
- 두부와 호박에 이미 밑간을 해 두었기 때문에 양념장은 너무 과하게 얹지 않는 것이 균형 잡힌 맛을 냅니다.
- 양념장에 물 2큰술을 섞어 뻑뻑함을 줄여주어야 채소들의 숨이 알맞게 죽고 두부와 호박에 양념이 잘 스며듭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소화가 잘되는 애호박과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로 건강한 저녁 반찬을 만들고 싶으신 분.
- 냉장고에 항상 있는 친숙한 재료로 근사하고 맛깔스러운 일품 반찬을 차려내고 싶으신 분.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감칠맛 넘치는 양념장과 부드러운 부침 요리의 조화를 원하시는 분.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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