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꼴뚜기조림
밀가루를 활용해 꼴뚜기 특유의 쿰쿰한 잡내를 제거하고, 캐러멜라이징한 양파의 천연 단맛을 더해 짜지 않게 졸여낸 일주일 밑반찬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밀가루 푼 물에 건조 꼴뚜기를 담가두면 밀가루 특유의 흡착 작용 덕분에 표면의 비린 맛과 잡내가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 양념에 졸이기 전에 마른 팬에서 수분을 한 번 날려주면 꼴뚜기의 식감이 한층 더 쫄깃하고 꼬들꼬들해집니다.
- 다진 양파를 갈색빛이 도는 정도로 충분히 볶아서 사용하면 조림 소스에 자연스러운 감칠맛과 단맛이 배어나와 짜지 않은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말린 꼴뚜기를 활용해 쫄깃하고 깊은 감칠맛이 나는 이색 건어물 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
- 건어물 특유의 비린 향과 쿰쿰함을 깔끔하게 지워주는 밀가루 세척 꿀팁이 알고 싶은 분들.
- 볶은 양파의 은은한 단맛을 활용해 조림 특유의 짠맛을 하게 완화하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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