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멸치주먹밥
잔멸치를 데쳐 짠맛을 줄이고 달콤 짭조름하게 졸여낸 촉촉한 멸치조림과 향긋한 채소가 조화로운 주먹밥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멸치를 미리 한 번 데쳐내면 과도한 염분이 빠질 뿐만 아니라 조림을 했을 때 딱딱해지지 않고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 냄비 안의 양념 국물을 바짝 졸여버리면 식으면서 멸치가 쉽게 퍽퍽해지므로 반드시 촉촉하게 수분감을 남겨두어야 합니다.
- 특유의 강한 향이 매력인 일식 시소 잎이 없다면 대중적인 향긋한 깻잎이나 쪽파, 실파로 대체해도 맛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칼슘 왕 멸치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조리하여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먹이고 싶으신 부모님.
- 한 번 조려두면 언제든 간편하고 든든하게 꺼내 먹을 수 있는 촉촉한 정통 밑반찬 주먹밥을 원하시는 분들.
직접 만들어 보셨나요?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