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멸치 김치 칼국수
디포리와 다시마를 은은한 온도로 오래 우려낸 깊은 육수에 볶음 김치 양념을 더해 칼칼하게 끓여낸 시원한 칼국수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육수를 우릴 때 온도가 너무 높으면 디포리에서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약 70°C 내외의 은은한 불에서 천천히 우려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면을 따로 삶아 전분기를 빼고 사용하면 국물이 걸쭉해지거나 텁텁해지지 않아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그릇에 담기 전 면을 따뜻하게 토렴해 주면 음식이 쉽게 식지 않아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비 오거나 쌀쌀한 날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분들.
-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개운한 김치 칼국수 정석 레시피를 배우고 싶은 분들.
- 일식 전문가의 멸치 디포리 육수 내는 비법이 궁금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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