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수박 한 조각(씨 제거 후 깍둑썰기)큰 새우 5~6마리라임 1개(제스트 및 즙)적양파 1/8개청양고추 1개고수 적당량(줄기와 잎 구분)케이퍼 1작은술피시소스 1~2큰술올리브 오일 3~4큰술생강 약간고수 뿌리 약간월계수 잎 1장팔각 1개정향 1~2개소주 1큰술소금 약간레시피 🍳수박은 씨를 깨끗이 발라내고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준비합니다.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양념이 잘 배도록 등 쪽에 잔 칼집을 넣습니다.냄비에 물을 붓고 월계수 잎, 팔각, 정향, 고수 뿌리, 생강, 소주, 소금을 넣어 향신 데침물을 끓입니다.물이 끓으면 새우를 넣고 1분간 데친 뒤 불을 끄고 3~5분간 뜸을 들여 향을 입힌 후 냉장고에서 차게 식힙니다.볼에 라임 제스트, 라임즙, 다진 적양파, 다진 청양고추, 송송 썬 고수 줄기, 케이퍼를 담습니다.라임즙과 동량의 올리브 오일, 피시소스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완성합니다.드레싱에 식힌 새우와 수박 조각 몇 개를 넣고 살짝 으깨어 수박 과즙이 소스에 배게 버무립니다.나머지 수박과 고수 잎, 올리브 오일을 살짝 더해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수박은 씨를 빼고 썰고, 새우는 향신료를 넣은 물에 데쳐 차게 식힙니다.라임즙, 올리브 오일, 피시소스, 채소, 케이퍼로 드레싱을 만듭니다.새우와 수박을 드레싱에 살짝 버무린 뒤 고수 잎을 올려 담아냅니다.조리 팁 💡새우 표면에 칼집을 살짝 넣으면 드레싱 양념과 향신료 풍미가 속까지 훨씬 잘 뱁니다.새우를 데친 후 불을 끄고 뜸을 들이면 살이 뻑뻑해지지 않고 촉촉하며 탱글한 식감이 유지됩니다.고수 줄기는 드레싱에 넣어 향을 내고, 부드러운 잎 부분은 마지막에 고명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화이트 와인이나 진과 어울리는 이국적인 안주를 찾는 분들.⭐수박과 새우를 활용한 색다른 고급 샐러드를 시도해보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