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아빠 수박 페타치즈 샐러드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 여름철 수박을 단순한 과일 외에 이색적이고 고급스러운 요리로 즐기고 싶으신 분들
- ⭐ 페타치즈와 수박이 만들어내는 짭짤하고 달콤한 '단짠' 궁합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들
- ⭐ 비주얼이 예쁘고 깔끔하여 홈파티용 메뉴나 인스타그램 업로드용 요리를 찾으시는 분들
예상 15분난이도 쉬움2인분샐러드/가벼운 한끼 주요 재료 🥩
수박페타치즈루콜라래디시애플민트레몬올리브오일
태그 🏷️
초간단국물요리야식
필요한 재료 🛒
- 수박 적당량
- 페타치즈 수박과 비슷한 부피
- 루콜라 1줌
- 래디시 1~2개
- 애플민트 약간
- 레몬즙 3큰술
- 꿀 1큰술
- 올리브오일 넉넉히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레시피 🍳
- 수박은 한 입 크기로 네모나게 썰어두고, 씨는 깔끔하게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 단단한 두부 모양의 페타치즈도 준비한 수박과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 래디시는 얇게 슬라이스하여 장식용으로 준비하고, 루콜라와 애플민트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 뚜껑을 닫을 수 있는 밀폐용기에 꿀 1큰술, 레몬즙 3큰술, 올리브오일을 넣습니다.
- 용기의 뚜껑을 닫고 거품기 없이 소스가 잘 섞이도록 세차게 흔들어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 만들어진 레몬 드레싱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넣어 가볍게 간을 맞춥니다.
- 큰 볼에 수박, 페타치즈, 루콜라를 넣고 준비한 레몬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 녹색 잎채소인 루콜라가 숨이 죽거나 시들지 않도록 힘을 빼고 살짝만 가볍게 버무립니다.
- 샐러드 접시에 보기 좋게 담은 뒤, 슬라이스한 래디시와 상큼한 향을 더해줄 애플민트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 수박과 페타치즈를 한 입 크기로 썰고 채소를 손질합니다.
- 밀폐용기에 꿀,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흔들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 볼에 재료들을 모아 담고 드레싱을 뿌려 채소 숨이 죽지 않게 살짝만 버무려 냅니다.
조리 팁 💡
- 레몬즙이 없을 때는 집에 있는 일반 식초나 고급 식초로 대체하면 드레싱의 풍미를 다르게 살릴 수 있습니다.
- 올리브오일 대신 아보카도오일이나 다른 식물성 오일을 취향에 맞게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 루콜라나 민트 같은 연한 잎채소는 드레싱을 넣고 강하게 무치면 금방 시들해지므로 마지막에 가볍게 섞어주어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 수박은 가급적 씨가 없는 수박을 사용하거나 씨를 꼼꼼히 파내어 조리해야 먹을 때 식감이 겉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