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균 오이소박이
끓는 소금물로 오이를 절여 끝까지 아삭함을 살리고 칼집 넣은 청양고추 속까지 함께 채워 만드는 오이소박이
필요한 재료 6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뜨거운 소금물로 절이면 오이 표면이 살균되면서 무르지 않고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 오이에 칼집을 넣을 때 집게나 나무젓가락을 받쳐두면 밑부분이 잘리지 않고 손쉽게 손질할 수 있습니다.
- 청양고추에도 소를 채워 함께 담그면 매운맛이 부드럽게 빠지면서 별미 고추김치로 즐길 수 있습니다.
- 상온에서 하루 숙성한 뒤 냉장고에서 48시간 정도 지나 먹으면 간이 완벽히 배어 가장 맛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쉽게 무르지 않고 끝까지 아삭한 오이소박이를 담그고 싶은 분들.
- 보리차나 찬물에 밥을 말아 아삭한 여름 김치를 곁들여 드시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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