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오이 10개부추 1단당근 반 개양파 1개대파 1대고춧가루 7큰술다진 마늘 2큰술매실액 2큰술설탕 2큰술새우젓 2큰술다진 생강 반 작은술멸치액젓 3큰술데침용 소금 적당량물 적당량레시피 🍳오이는 표면을 굵은소금으로 씻어낸 뒤 양끝을 잘라내고 4~5등분으로 토막을 내줍니다.토막 낸 오이는 한쪽 끝부분을 1cm 가량 남겨둔 상태로 십자(+) 모양 깊숙하게 칼집을 넣습니다.냄비에 물과 소금을 넣고 팔팔 끓인 뒤 칼집을 낸 오이를 넣어 데치듯 절여 시원함과 식감을 가두어줍니다.절여진 오이는 즉시 찬물에 헹구어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부추, 당근, 양파, 대파는 오이 속 양념소로 채우기 좋게 칼로 아주 잘게 다지듯이 썰어 준비합니다.볼에 고춧가루 7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매실액 2큰술, 설탕 2큰술, 새우젓 2큰술, 다진 생강 반 작은술, 멸치액젓 3큰술을 고루 섞어 기본 양념을 만듭니다.만들어진 양념 베이스에 쫑쫑 썰어둔 야채들을 한데 가득 넣고 골고루 버무려 감칠맛 넘치는 양념소를 완성합니다.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오이의 십자 칼집 사이에 준비한 양념소를 꼼꼼하고 빈틈없이 채워 넣어 보관 용기에 담아냅니다.오이를 토막 내 칼집을 만든 뒤 끓는 소금물에 데쳐 절이고 물기를 뺍니다.부추, 당근, 양파, 대파를 양념소용으로 아주 잘게 썰어둡니다.고춧가루와 젓갈 등으로 양념을 만든 뒤 썰어둔 야채를 버무려 소를 만듭니다.오이 칼집 사이에 양념소를 정성껏 채워 완성합니다.조리 팁 💡오이를 끓는 뜨거운 소금물에 짧게 데치듯 절여주면 오이의 수분이 잘 빠져나가 시간이 지나도 쉽게 무르지 않고 끝까지 아삭아삭합니다.오이 속에 양념소를 채워 넣을 때는 칼집 양옆을 너무 세게 벌리면 오이가 찢어질 수 있으므로 부드럽게 벌려가며 넉넉히 채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