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오이 9개다진 마늘 1큰술고춧가루 9큰술설탕 2큰술새우젓 2큰술멸치액젓 2큰술황석어젓 1큰술매실청 1큰술다진 생강 1/3큰술대파 1/2대당근 1/3개양파 1/2개부추 1단레시피 🍳오이 끝에 양나무 젓가락을 받치고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끝이 잘리지 않도록 손질합니다.달군 기름에 손질한 오이를 넣고 아삭함이 살 정도로 가볍게 튀겨낸 뒤 건져내어 완전히 식힙니다.볼에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9큰술, 설탕 2큰술, 새우젓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황석어젓 1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생강 1/3큰술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양념에 다진 대파, 채 썬 당근과 양파, 알맞게 썬 부추를 넣고 버무려 오이소박이 속을 완성합니다.식은 오이의 주둥이를 벌려 준비한 양념 속을 꽉 채워 넣고 남은 양념을 위로 덮어 마무리합니다.오이에 십자 칼집을 내고 기름에 살짝 튀긴 후 식힙니다.고춧가루, 액젓, 새우젓에 부추와 채소를 넣어 양념소를 만듭니다.식은 오이 속에 양념을 가득 채워 넣습니다.조리 팁 💡오이 칼집을 낼 때 바닥에 젓가락을 대고 자르면 끝부분이 완전히 잘려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완성된 오이소박이는 실외가 아닌 4도 정도의 냉장고에서 일주일간 서서히 익혀야 오이와 양념이 겉돌지 않고 맛있게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