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톳 오이소박이
뉴수가와 천일염으로 아삭하게 절인 오이에 사과와 톳으로 만든 양념소를 채운 이색 김치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이에 칼집을 넣을 때 안 쓰는 작은 그릇이나 종지를 밑에 받쳐두고 칼질을 내리면 바닥까지 다 잘려 나가는 실수를 쉽게 막을 수 있습니다.
- 소금 절임 단계에서 뉴수가를 약간 첨가하면 설탕을 쓸 때보다 오이가 쉽게 무르지 않고 다 먹을 때까지 극대화된 아삭함을 유지합니다.
- 톳은 오래 데치면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사라지고 질겨지므로 끓는 물에 들어가 초록빛이 돌기 시작하는 15~20초 사이에 반드시 건져야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오이소박이를 색다르게 만들고 싶은 분.
- 톳의 톡톡 터지는 식감을 좋아하는 분.
- 해조류와 오이를 함께 활용한 집반찬을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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