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막걸리가 생각나는 부추전
부침가루를 최소화하고 부추를 가득 채워 파릇하게 부쳐낸 뒤, 건새우의 고소함과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더한 백종원표 부추전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반죽했을 때 부침가루가 너무 부족해 보여도 채소들이 서로 엉겨 붙을 정도면 잔디매트 같은 비주얼의 전이 완성됩니다.
- 오래 보관해 둔 건새우라면 잡내 제거를 위해 마른 팬에 가볍게 볶아낸 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을 부칠 때 기름이 부족하면 겉이 바삭해지지 않고 탈 수 있으므로 식용유를 충분히 둘러줍니다.
- 곁들임용 초간장은 간장 1, 식초 1, 설탕 0.5 비율에 다진 청양고추나 간 마늘을 살짝 띄우면 훌륭한 소스가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막걸리와 함께 즐길 바삭하고 매콤한 안주를 찾으시는 분들.
- 밀가루 옷이 두꺼운 전보다 채소의 식감이 살아있는 파릇한 전을 선호하시는 분들.
- 건새우와 액젓의 팽팽한 감칠맛으로 깊은 조화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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