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열무겉절이와 보리밥

절이지 않고 아삭하게 무친 열무겉절이와 고소한 보리밥, 진한 강된장국을 함께 즐기는 봄철 든든한 식단

필요한 재료 7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열무는 봄에 부드럽고 여름이 될수록 억세지므로, 뿌리 쪽 줄기를 눌러 탁 부서지면 부드러운 열무입니다.
  • 절이지 않아도 하루 지나면 양념물에 열무가 숨이 죽으니, 바로 먹지 않을 경우 참고하세요.
  • 소금에 절이지 않아 오래 보관하면 군둥내가 날 수 있으니 가급적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강된장국은 비벼 먹을 용도이므로 평소보다 짜게 간을 맞춥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봄철 부드러운 열무로 아삭한 겉절이를 빠르게 만들어 드시고 싶은 분들.
  • 보리밥과 강된장국으로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
  • 소금에 절이지 않고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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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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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이련 보리밥 열무물김치16시간 30분어려움반찬
  2. 공격수셰프 대파 명란 계란말이와 단무지 겉절이25분보통반찬
  3. 김진순 검정 보리밥20분매우 쉬움밥/덮밥/한그릇
  4. 김대석 보리열무물김치2시간보통반찬
  5. 김대석 셰프 알배추 겉절이1시간 10분쉬움반찬
  6. 레이먼킴 통삼겹 수육과 부추 겉절이1시간 50분보통고기/메인
  7. 공격수셰프 LA 갈비와 적양파 겉절이45분쉬움고기/메인
  8. 이혜정 봄동 겉절이15분쉬움반찬
  9. 김진순 봄동겉절이15분쉬움반찬
  10. 윤이련 봄배추 겉절이4시간 30분어려움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