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열무겉절이와 보리밥
절이지 않고 아삭하게 무친 열무겉절이와 고소한 보리밥, 진한 강된장국을 함께 즐기는 봄철 든든한 식단
필요한 재료 7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열무는 봄에 부드럽고 여름이 될수록 억세지므로, 뿌리 쪽 줄기를 눌러 탁 부서지면 부드러운 열무입니다.
- 절이지 않아도 하루 지나면 양념물에 열무가 숨이 죽으니, 바로 먹지 않을 경우 참고하세요.
- 소금에 절이지 않아 오래 보관하면 군둥내가 날 수 있으니 가급적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강된장국은 비벼 먹을 용도이므로 평소보다 짜게 간을 맞춥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봄철 부드러운 열무로 아삭한 겉절이를 빠르게 만들어 드시고 싶은 분들.
- 보리밥과 강된장국으로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
- 소금에 절이지 않고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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