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봄배추 겉절이
사과채와 미나리를 넣고 되직한 양념으로 버무려 바로 먹는 봄배추 겉절이
필요한 재료 20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저장용이 아니라 바로 먹는 봄김치 방식입니다.
- 봄배추에는 묽은 풀물 대신 양념을 되직하게 해야 잘 달라붙습니다.
- 조청 대신 올리고당을 쓰면 더 달 수 있으므로 양을 줄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절임이 어려운 봄배추로 즉석김치를 담그고 싶은 분들.
- 사과의 산뜻함과 조청의 윤기를 살린 겉절이를 좋아하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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