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꼬마 산적전
이쑤시개에 일일이 꽂는 번거로움 없이 채 썬 재료들을 전분과 계란물로 엉겨 밀착해 간편하게 지져내는 꼬마 산적전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마늘종을 미리 살짝 데쳐서 사용하면 전을 부칠 때 겉만 타지 않고 속까지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고르게 잘 익습니다.
- 밀가루나 부침가루 대신 전분가루를 소량 사용하면 전이 텁텁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다채로운 색감이 투명하고 예쁘게 살아납니다.
- 이쑤시개 꼬지가 없으므로 팬에 반죽을 올릴 때 재료들이 가로 방향으로 나란히 밀착되도록 젓가락 끝으로 톡톡 쳐가며 모양을 잡는 것이 요령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명절 전 부치기 중 꼬지 꽂고 빼는 고단한 조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으신 분들.
- 아이들이 꼬지에 찔릴 염려 없이 한입에 쏙쏙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산적을 만드실 분들.
- 밀가루 옷이 두껍지 않아 햄과 채소 고유의 씹는 맛이 살아있는 전을 좋아하시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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