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닭다리살 300g샐러리 1대볶은 땅콩(또는 캐슈넛) 한 줌건고추 3~4개대파 약간마늘 약간생강 약간물 10큰술간장 0.5큰술두반장 0.5큰술설탕 1큰술 가득굴소스 0.5큰술식초 2큰술전분가루 2큰술달걀물 약간식용유 적당량정종 1큰술고추기름 1큰술참기름 1큰술레시피 🍳샐러리와 건고추를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네모난 모양(다이스 크기)으로 일정하게 썹니다. 대파, 마늘, 생강은 얇게 편 썰어 준비합니다.닭다리살은 칼등으로 톡톡 두드려 힘줄을 끊어 부드럽게 만든 뒤, 샐러리와 비슷한 크기로 네모나게 썹니다. (껍질은 취향에 따라 그대로 사용합니다.)소스 볼에 물 10큰술, 간장 0.5큰술, 두반장 0.5큰술, 설탕 1큰술 가득, 굴소스 0.5큰술, 식초 2큰술, 전분가루 2큰술을 넣고 소스가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 둡니다.썰어둔 닭고기에 굴소스, 간장, 백후추를 아주 약간씩 넣어 버무린 후, 달걀물 약간과 전분물을 더해 조물조물 밑간을 합니다. 마지막에 식용유를 살짝 둘러 코팅합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달군 뒤, 밑간한 닭고기를 넣어 기름에 삶듯이 촉촉하게 완전히 익혀줍니다.닭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샐러리와 볶은 땅콩(또는 캐슈넛)을 팬에 함께 넣고 기름에 가볍게 익힌(화한) 뒤 전체 재료를 체에 받쳐 기름을 빼둡니다.팬에 고추기름 1큰술을 두르고 건고추를 넣어 매콤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다가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향을 돋웁니다. 이때 정종을 살짝 넣어 잡내를 날립니다.향이 가득 올라오면 기름을 빼둔 닭고기, 샐러리, 땅콩(또는 캐슈넛)을 팬에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미리 배합해 둔 소스를 전분이 섞이도록 한 번 더 흔들어 준 뒤, 팬에 양을 조절하며 붓고 소스가 재료에 걸쭉하게 흡착되도록 빠르게 버무려 볶아냅니다.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고추기름을 각각 1큰술씩 둘러 윤기와 고소함을 입히고 마무리합니다.닭다리살과 샐러리를 네모나게 썰고,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배합합니다.닭고기에 간장, 굴소스, 백후추, 전분, 달걀물, 식용유로 연하게 밑간을 합니다.넉넉한 기름에 닭고기를 삶듯 익히다가 샐러리와 땅콩(또는 캐슈넛)을 넣어 함께 익힌 뒤 건져냅니다.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건고추와 대파, 마늘, 생강, 정종을 볶아 향을 냅니다.익혀둔 재료와 준비한 소스를 넣고 걸쭉해질 때까지 빠르게 버무려 볶습니다.참기름과 고추기름을 둘러 윤기 있게 완성합니다.조리 팁 💡닭고기를 조리하기 전에 칼등으로 충분히 두드려주면 질긴 힘줄이 잘려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소스에 전분이 들어가므로 팬에 붓기 직전에 전분이 가라앉지 않도록 한 번 더 잘 저어주어야 뭉치지 않습니다.닭고기를 소스에 넣기 전에 기름에서 완전히 익혀내야 육즙이 보존되고 겉바속촉한 식감이 유지됩니다.땅콩 대신 캐슈넛을 넣으면 캐슈넛 궁보계정이 됩니다 — 마지막 볶음 단계에서 취향대로 선택하세요.이런 분들에게 추천 🙋⭐새콤달콤하면서도 매콤한 정통 사천식 닭고기 요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아삭한 채소와 고소한 견과류가 조화를 이루는 일품 안주를 원하는 분들.⭐손님 초대 요리로 비주얼과 맛을 모두 잡은 중식 레시피를 찾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