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구운 페타 치즈 파스타
안성재 셰프가 전 세계적으로 바이럴된 페타 파스타를 재해석하여 오븐 없이 팬 프라이로 신속하게 소스를 유화시키고 계란 노른자로 녹진함을 더한 크리미 파스타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페타 치즈는 소금물에 절여 유통되는 특성상 기본 염도가 높으므로, 면수나 소스 조리 시 소금간을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오븐 조리 시 30분 이상 걸리던 과정을 팬 프라이로 변경하면 10분 내외로 고품격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 고품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가열하면 향이 휘발되므로, 조리 시작 시 가열용 오일과 완성 직전 피니시용 오일을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계란 노른자를 혼합할 때 팬이 너무 뜨거우면 노른자가 스크램블처럼 굳어버리므로, 반드시 불을 끄거나 불에서 팬을 내린 상태에서 신속하게 섞어야 부드러운 농도가 나옵니다.
- 건바질은 고유의 신선한 향을 내지 못하므로 가급적 생바질과 생파슬리를 사용해 풍미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기존의 바이럴된 구운 페타 파스타가 너무 가볍거나 수분이 많아 아쉬웠던 분들.
- 무거운 크림 소스 대신 계란 노른자 본연의 고소함과 묵직함으로 카르보나라 느낌을 내고 싶은 분들.
- 오븐 없이 단 10분 만에 미슐랭 셰프 스타일의 트렌디하고 스페셜한 파스타를 즐기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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