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페투치네 파스타면 2인분사각어묵 2장다진 마늘 1큰술실파 넉넉히팽이버섯 1봉지청양고추 1/3개홍고추 약간진간장 4큰술미림 6큰술물엿 2큰술참기름 4큰술후추 약간포도씨유 3큰술통깨 약간레시피 🍳사각어묵을 면처럼 얇게 채 썰고, 실파는 큼직하게 썰며,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슬라이스하고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릅니다.팬에 물을 끓여 파스타면을 삶다가, 꺼내기 30초 전에 채 썬 어묵을 함께 넣어 데친 후 건져냅니다.건져낸 면과 어묵에 참기름 1큰술을 넣어 불지 않도록 고루 버무려둡니다 물기를 뺀 팬에 포도씨유 3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향이 올라오도록 천천히 볶습니다.마늘 향이 올라오면 중불로 올린 뒤 손질한 실파와 팽이버섯을 넣어 반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버무려둔 면과 어묵을 팬에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진간장 4큰술, 미림 6큰술, 물엿 2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수분을 날리며 볶습니다.양념이 잘 배어들고 수분이 날아가면 불을 끄고 후추, 참기름 3바퀴, 남은 실파를 듬뿍 넣어 섞어줍니다.그릇에 담고 썰어둔 청양고추, 홍고추와 통깨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어묵은 얇게 채 가르고 채소들을 먹기 좋게 손질합니다.파스타면을 삶다가 마지막에 어묵을 넣어 함께 데친 뒤 참기름에 버무립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실파, 팽이버섯을 볶아줍니다.면과 어묵을 넣고 간장, 미림, 물엿으로 만든 양념을 넣어 센 불에 볶아냅니다.불을 끄고 참기름, 후추, 고추 고명을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어묵을 면과 비슷한 두께로 최대한 얇게 썰어주어야 면과 겉돌지 않고 한입에 먹기 편합니다.어른들이 먹을 때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함을 더하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아이들에게 줄 때는 미림을 빼고 설탕을 약간 추가해 조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