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민 고등어 오차즈케

소금과 식초로 깔끔하게 절인 신선한 고등어 회를 고소한 깨 양념에 버무려 맑은 감칠맛 육수 밥에 곁들여 먹는 요리

필요한 재료 1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고등어를 식초에 오래 담그면 겉면이 녹아 껍질을 벗기기 힘들어지므로 신선도와 크기에 따라 절임 시간을 섬세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 육수의 풍미가 가장 잘 살아나는 이상적인 온도는 85도이며, 서빙 시 뚜껑을 덮어 손님이 열었을 때 향을 온전히 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생선 손질 기술과 일식 정통 절임 기법(시메)을 제대로 배워 활용해보고 싶으신 분.
  • 비리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의 고급스러운 생선 국물 요리를 원하는 분.

직접 만들어 보셨나요?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1. 신동민 연어 오차즈케20분보통밥/덮밥/한그릇
  2. 신동민 생연어 오차즈케1시간 10분보통밥/덮밥/한그릇
  3. 장호준 도미 오차즈케30분보통밥/덮밥/한그릇
  4. 공격수셰프 고등어 오일 파스타25분보통면/분식
  5. 뚝딱이형 고등어 달래 솥밥50분보통밥/덮밥/한그릇
  6. 뚝딱이형 묵은지고등어솥밥55분보통밥/덮밥/한그릇
  7. 백종원 고등어케밥15분쉬움밥/덮밥/한그릇
  8. 정호영 고등어볶음밥10분쉬움밥/덮밥/한그릇
  9. 김대석 생고등어 무 감자 조림40분보통고기/메인
  10. 김대석 고등어 무조림40분보통고기/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