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민 고등어 오차즈케
소금과 식초로 깔끔하게 절인 신선한 고등어 회를 고소한 깨 양념에 버무려 맑은 감칠맛 육수 밥에 곁들여 먹는 요리
필요한 재료 1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고등어를 식초에 오래 담그면 겉면이 녹아 껍질을 벗기기 힘들어지므로 신선도와 크기에 따라 절임 시간을 섬세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 육수의 풍미가 가장 잘 살아나는 이상적인 온도는 85도이며, 서빙 시 뚜껑을 덮어 손님이 열었을 때 향을 온전히 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생선 손질 기술과 일식 정통 절임 기법(시메)을 제대로 배워 활용해보고 싶으신 분.
- 비리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의 고급스러운 생선 국물 요리를 원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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