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새송이 꽈리고추 조림
다시마를 넣은 조림장으로 풍미를 높이고 새송이버섯의 쫄깃함과 꽈리고추의 알싸함을 살린 밥도둑 밑반찬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새송이버섯을 꽈리고추보다 먼저 넣어 졸여야 버섯의 쫄깃쫄깃한 식감이 살고 고추가 질겨지지 않습니다.
- 조림장에 건다시마 조각들을 함께 넣어 졸여주면 깊고 고급스러운 전문점 수준의 감칠맛이 우러납니다.
- 완성된 조림장의 달콤 짭조름한 국물은 자박하게 남겨두었다가 밥을 비벼 먹어도 훌륭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일주일 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든든하고 경제적인 밑반찬을 찾는 분들.
- 버섯의 감칠맛 나는 식감과 꽈리고추의 개운하고 알싸한 맛을 조화롭게 즐기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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