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8인분총각무(알타리무) 4kg천일염 1컵물 4컵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1컵중력분 2큰술마늘 15알생강 1작은술사과 1/2개양파 1/2개고춧가루 1.5컵매실청 2큰술설탕 1큰술소금 1큰술새우젓 2큰술쪽파 10대레시피 🍳총각무는 잔뿌리를 다듬고 겉면을 깨끗이 씻은 뒤, 굵은 소금과 물을 뿌려 2~3시간 동안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줍니다.다시마와 표고버섯을 우려낸 육수에 밀가루를 넣고 저어가며 약 3~4분간 풀죽을 쑨 뒤 식힙니다.믹서에 마늘, 생강, 사과, 양파, 식힌 밀가루풀을 넣고 부드럽게 갈아 베이스를 만듭니다.절여진 총각무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볼에 갈아둔 베이스와 고춧가루, 매실청, 설탕, 소금, 새우젓, 송송 썬 쪽파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물기를 뺀 총각무에 양념장을 골고루 버무린 후 김치용 밀폐 용기에 차곡차곡 담습니다.실온에서 2~3일간 숙성시킨 뒤 냉장고로 옮겨 천천히 숙성시키며 먹습니다.총각무를 손질해 소금물에 2~3시간 절인 후 헹궈 물기를 뺍니다.육수에 밀가루풀을 쑤고 마늘, 생강, 사과, 양파와 함께 믹서에 갈아줍니다.갈아둔 양념 베이스에 고춧가루, 새우젓, 매실청, 쪽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총각무를 양념에 버무려 실온에서 2~3일 숙성 후 냉장 보관합니다.조리 팁 💡절임용 소금은 쓴맛이 나지 않는 고품질 천일염을 사용해야 김치 맛이 시원해집니다.더운 날씨나 여름철에는 찹쌀풀 대신 밀가루풀을 사용하면 가볍고 깔끔한 발효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발효 시 가스가 차오르므로 용기 상단에 약간의 여유 공간을 두고 담는 것이 좋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수제 알타리 김치를 담가보고 싶은 분들.⭐사과와 매실청으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선호하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