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고기 (부채살 등) 200g간장 4큰술 (밑간용 2큰술 + 소스용 2큰술)계란 2개전분 1.5큰술식용유 5큰술 (고기 코팅 1큰술 + 볶음용 4큰술)대파 약간마늘 1큰술배추 2장양파 약간팽이버섯 적당량청양고추 약간쪽파 약간후춧가루 약간물 200ml굴소스 1큰술설탕 0.5큰술즉석밥 2개레시피 🍳핏물을 뺀 소고기 200g에 간장 2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계란 2개를 곱게 푼 뒤, 고기에 계란물을 2큰술 정도 넣어 섞고 전분 1.5큰술을 수북하게 넣어 치댄 후 식용유 1큰술을 둘러 겉면을 코팅합니다.배추와 양파, 팽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 마늘,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듯 썰어둡니다.팬에 식용유 4큰술을 두르고 팬이 달구어지면 양념한 소고기를 넣어 고기가 뭉치지 않도록 저어가며 부드럽게 볶아 따로 빼둡니다.고기를 볶아 향이 배어있는 기름에 다진 파, 마늘, 청양고추를 볶아 향을 내고, 간장 2큰술과 썰어둔 배추, 양파, 팽이버섯, 후춧가루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채소 숨이 살짝 죽으면 물 200ml, 굴소스 수북이 1큰술, 설탕 반 큰술을 넣고 끓이다가 볶아둔 소고기와 쪽파를 넣습니다.마지막으로 남은 계란물을 전체적으로 부어준 뒤, 마구 젓지 않고 팬을 부드럽게 흔들어가며 계란을 촉촉하게 익혀 데운 밥 위에 얹어 완성합니다.소고기에 간장, 계란물, 전분, 식용유를 순서대로 넣어 밑간 및 코팅을 합니다.덮밥에 넣을 배추, 양파, 버섯 등의 야채를 손질합니다.기름을 두른 팬에 소고기를 빠르게 볶아내어 따로 건져둡니다.남은 기름에 향신 채소를 볶다가 간장, 손질한 야채와 후추를 넣어 볶습니다.물, 굴소스, 설탕, 고기를 넣고 끓인 뒤 남은 계란물을 둘러 익혀 밥에 얹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고기 밑간 시 전분을 넣은 뒤 마지막에 식용유로 코팅을 해주면 뜨거운 기름에 들어갔을 때 고기끼리 서로 달라붙지 않고 육즙이 완벽히 보호됩니다.마지막 단계에서 계란물을 부은 뒤 국자를 대고 섞어버리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그대로 두고 팬만 살짝 흔들어 몽글몽글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