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고기 안심 150g양상추 1통마늘 3개대파 1/2대생강 약간불린 표고버섯 2개샐러리 1/2대홍피망 1/4개청피망 1/4개라면(또는 튀김용 면) 1/2개고추기름 2큰술두반장 1큰술정종(또는 맛술) 1큰술설탕 한 꼬집미원 약간전분물 약간참기름 1/2큰술고기 밑간: 소금 약간, 조미료 약간, 계란물 1/2개분, 노추 약간, 감자전분 1큰술, 식용유 약간레시피 🍳마늘, 대파, 생강은 잘게 다지거나 송송 썰어 향신채를 준비합니다.불린 표고버섯, 샐러리, 청홍 피망, 그리고 소고기 안심을 새끼손톱 크기의 작은 정육면체 모양으로 비슷하게 썹니다.양상추는 물을 담은 용기 속에서 부력을 이용해 잎을 한 장씩 조심스럽게 분리한 후, 손바닥 2/3 크기로 예쁘게 잘라 찬물에 담가둡니다.썬 소고기에 소금과 조미료 약간, 계란물 반 개, 색을 낼 노추를 넣고 치대다가 감자전분 1큰술과 식용유를 살짝 넣어 고기가 뭉치지 않게 코팅합니다.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라면을 잘게 부수어 넣고 면 자체 기름으로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 접시 바닥에 펴서 깔아둡니다.약 130도의 나지막한 기름 온도에서 밑간 한 소고기를 삶듯이 부드럽게 넣어 약 90% 정도만 익힌 뒤 건져냅니다.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두반장 1큰술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준비한 파, 마늘, 생강을 넣어 은은하게 볶아줍니다.정종 1큰술을 넣고 썰어둔 야채(표고, 샐러리, 피망)들을 모두 넣어 함께 가볍게 볶아냅니다.팬 가장자리에 설탕 한 꼬집을 둘러 녹여 풍미를 내고, 미원을 약간 넣은 뒤 전분물로 소스 농도를 잡고 데쳐둔 고기를 넣어 빠르게 버무립니다.마무리로 참기름 반 큰술을 둘러 고소함을 더한 뒤, 미리 깔아둔 바삭한 면 위에 올려 양상추 쌈과 함께 곁들여 완성합니다.야채와 소고기 안심을 작은 정육면체 모양으로 네모나게 썹니다.양상추는 물속에서 부력을 이용해 찢어지지 않게 한 장씩 떼어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소고기에 밑간과 전분 코팅을 한 후 약 130도의 기름에 부드럽게 익힙니다.부순 라면을 기름 없이 볶아 접시 바닥에 깔아둡니다.고추기름과 두반장에 향신채와 야채를 볶은 뒤 고기, 전분물, 참기름을 넣어 볶아 면 위에 올립니다.조리 팁 💡양상추를 그냥 힘으로 벗기면 쉽게 찢어지므로 물속에 통째로 넣고 물의 힘(부력)을 이용해 분리하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소고기 안심은 높은 온도에서 튀기면 겉이 굳고 질겨지므로 낮은 온도(약 130도)의 기름에서 삶아내듯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