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유 대신 다시마 우린 물로 정갈하게 볶고 볶기 전에 소금에 절여 부러짐 없이 깔끔한 무나물
채 썬 무를 소금에 절여 수분째 조린 뒤 충분히 식혀 들기름으로 고소함을 입히는 부서짐 없는 무나물
무 본연의 달큰하고 시원한 맛을 살린 부드러운 무나물입니다.
냄비 하나에 무와 콩나물을 함께 넣어 참기름 향을 입히고 수분으로 쪄내듯 익히는 초간단 나물 반찬
들기름에 달달 볶아 달큼하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초간단 무나물
부드러운 제철 열무를 딱 50초간 아삭하게 데쳐 구수한 된장과 고추장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내는 밥반찬
아삭한 콩나물과 상큼한 오이를 깔끔하게 무쳐낸 여름철 최고의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