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꽈리고추 10개황태채 70g미림 1스푼원당 1스푼(황태채 밑간) + 2꼬집(마무리)대파 1/2대마늘 3개홍고추 1개진간장 3스푼굴소스 1스푼멸치액젓 1/2스푼조청쌀엿 1스푼통깨 1스푼식용유 계량 미공개(꽈리고추 볶을 때 팬에 2바퀴, 황태채 볶을 때 팬에 1바퀴)감자 전분 1스푼레시피 🍳황태채를 찬물에 빠르게 담가 주무른 뒤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게 3등분합니다.황태채에 원당 1스푼과 미림 1스푼을 넣어 고루 섞어둡니다.꽈리고추는 3등분하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1cm 간격으로 썰며, 홍고추도 1cm 간격으로 썹니다.마늘은 칼 옆면으로 눌러 굵게 다지고, 진간장·굴소스·조청쌀엿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꽈리고추·대파·홍고추를 강불에서 1분 볶습니다. 불을 줄여 마늘과 멸치액젓을 넣고 2분 더 볶은 뒤 덜어둡니다.같은 팬에 식용유를 다시 두르고 황태채를 중불에서 3분간 노릇하게 볶습니다.감자 전분을 뿌려 섞으면서 중불에서 2분 더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볶아둔 꽈리고추와 향채소를 다시 넣고 양념장을 부어 약불에서 2분간 고루 볶습니다.원당 2꼬집을 넣어 섞은 뒤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황태채를 헹궈 물기를 짜고 원당과 미림으로 밑간한 뒤 채소와 양념장을 준비합니다.꽈리고추와 향채소를 먼저 볶아 덜어두고, 같은 팬에서 황태채를 감자 전분과 함께 볶습니다.채소와 양념장을 합쳐 약불에서 볶은 뒤 원당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황태채는 찬물에 오래 불리지 말고 빠르게 주물러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야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마늘은 간 마늘 대신 굵게 다져 넣어야 볶음이 지저분해지지 않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황태채로 쫀득한 밑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꽈리고추의 은은한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냉장고에 두고 먹을 밥도둑 반찬이 필요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