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케일김치
케일을 살짝 데쳐 쓴맛을 줄이고 까나리액젓과 밀가루풀 양념을 겹겹이 바르는 이색 김치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케일을 끓는 소금물에 짧게 데친 뒤 즉시 찬물에 식히면 쓴맛이 줄고 억센 식감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 양념장에 들어가는 밀가루풀은 풋내를 잡아주고 양념이 케일에 겉돌지 않고 착 달라붙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 케일 45장에 양념을 나누어 발라야 하므로 초반에 양념을 너무 많이 바르면 나중에 부족해질 수 있으니 소량씩 펴 발라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케일로 색다른 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
- 깻잎김치와는 또 다른 도톰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별미 김치를 맛보고 싶은 분들.
- 케일 쌈밥 외에 대량의 케일을 맛있게 소비할 방법을 찾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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