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소금물에 오이를 절여 끝까지 무르지 않는 아삭함을 살리고 가평 잣을 갈아 넣어 고소하고 맑은 국물을 완성한 오이 백김치
고춧가루 없이 고추씨와 청양고추로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내어 풋내 없이 아삭한 얼갈이 백김치
알배추로 만드는 시원하고 깔끔한 백김치입니다. 과일 과즙과 채소 소가 어우러져 명절에도 인기 만점입니다.
다시마 찹쌀풀과 배, 마늘, 생강 착즙으로 깊고 시원한 육수 맛을 내는 아삭한 백김치
가을 저장배추 3포기에 배와 무를 간 짭조름한 국물을 부어 아삭하게 익히는 백김치
통무를 활용해 동치미처럼 시원하며 고추씨로 칼칼한 국물 맛을 더하고 쉽게 무르지 않는 정통 백김치
아삭한 오이고추에 새콤하게 익은 신김치 소를 채워 입맛을 돋우는 초간단 소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