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가자미 미역국
식초와 천일염으로 비린내를 잡은 탱글한 가자미와 진하게 우려낸 국물이 조화를 이루는 깊은 미역국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가자미에 식초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두면 비린내가 깔끔하게 제거될 뿐만 아니라 생선 살이 단단해져 끓일 때 부서지지 않고 탱글해집니다.
- 처음부터 많은 양의 물을 붓지 않고, 적은 양의 물로 미역을 자박하게 10분 동안 먼저 끓여주어야 사골처럼 진한 미역 국물이 나옵니다.
-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가자미가 완전히 익었을 때 큰 뼈와 가시를 미리 발라낸 뒤 국물에 다시 넣어 끓이면 먹기 훨씬 편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소고기 미역국 외에 색다르고 시원한 맑은 생선 미역국을 끓이고 싶은 분들.
- 생선 살이 부서지지 않고 국물이 비리지 않는 깔끔한 생선국 조리 비법이 궁금한 분들.
- 기력 회복에 좋은 뜨끈하고 깊은 맛의 보양 국물 요리가 필요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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