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양배추전
물 한 방울 섞지 않고 가늘게 썬 양배추와 강판에 간 감자, 달걀의 점성만으로 아삭하고 쫀득하게 구워내는 든든한 채소 전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양배추를 너무 실처럼 얇게 썰어내면 가열 시 숨이 죽어 특유의 서각거리는 매력이 반감되므로 어느 정도 두께감을 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반죽에 물을 넣지 않고 감자 전분과 달걀의 점성으로 농도를 맞추면 질척이지 않고 바삭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
- 부침가루는 재료들을 간신히 연결해 주는 접착제 역할만 하므로 정해진 소량 이상 과도하게 넣으면 텁텁해지니 주의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밀가루 함량이 높은 일반 전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는 건강식을 선호하시는 분들.
- 냉장고 속에 어중간하게 남아 처치가 곤란한 짜투리 양배추를 영양가 있게 소비하고 싶으신 분들.
- 아이들의 영양 가득한 방학 간식이나 늦은 밤 야식으로 먹어도 속이 편안한 요리를 원하시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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