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양배추 1/4통대패삼겹살 150g부침가루 반 컵물 반 컵계란 1개돈가스소스 1큰술마요네즈 적당량후추 약간식용유 적당량레시피 🍳양배추 1/4통을 약 5mm 두께로 채 썰어 볼에 담습니다.대패삼겹살 15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배추와 함께 넣습니다.부침가루 반 컵과 물 반 컵을 1:1 비율로 넣고 계란 1개를 더해줍니다.계란 노른자가 재료에 골고루 묻을 정도로 반죽을 가볍게 섞어줍니다.예열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반죽을 한 번에 다 올려 넓게 폅니다.팬 뚜껑을 덮고 은은한 약불에서 속까지 찌듯이 구워줍니다.뒤집기 전에 뒤집개로 가장자리를 동그랗게 모아 정리한 뒤 한 번에 뒤집어줍니다.다시 뚜껑을 덮고 반대쪽도 속까지 촉촉하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접시에 옮겨 담은 뒤 돈가스소스 1큰술과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바르고 젓가락으로 모양을 냅니다.취향에 따라 후추나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채 썬 양배추, 대패삼겹살, 부침가루, 물, 계란을 가볍게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기름을 두른 팬에 반죽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앞뒤로 촉촉하게 구워줍니다.돈가스소스와 마요네즈를 바르고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반죽을 너무 세게 오랫동안 치대면 양배추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므로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뒤집기 전에 가장자리를 둥글게 모아주면 양배추가 팬 밖으로 흩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구워야 두툼한 대패삼겹살과 양배추 속까지 부드럽게 잘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