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사과 봄동겉절이
아삭아삭한 제철 봄동에 새콤달콤한 사과를 가볍게 무쳐내 상큼한 매력을 살린 봄철 별미 겉절이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사과는 처음부터 봄동과 같이 무치면 과육이 쉽게 부러지고 수분이 너무 많이 나오므로 가장 마지막 단계에 넣어야 합니다.
- 다진 생강이 아주 소량 들어가는데, 이 생강 향이 봄동 특유의 풋내를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미리 버무려두면 삼투압 작용으로 물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반드시 식사 바로 직전에 신선하게 무쳐 드세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묵은 김치 대신 아삭하고 산뜻한 즉석 생겉절이를 곁들이고 싶은 분들.
- 봄동무침에 과일의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색다르게 조화시키고 싶은 분들.
- 입맛 없는 계절에 밥반찬이나 고기구이용 상큼한 곁들임을 찾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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