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선 닭껍질 깐풍우럭
고소한 닭껍질에 돌돌 만 우럭 살과 통째로 튀긴 우럭 뼈대에 새콤달콤하고 매콤한 깐풍 소스를 곁들인 특별한 일품요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소스에 들어가는 마늘은 간 마늘을 사용하면 소스가 지저분해지고 깐풍 특유의 깔끔한 맛이 사라지므로 꼭 칼로 다져서 사용합니다.
- 닭껍질을 욕심내어 여러 겹으로 두껍게 말면 겉만 타고 속의 기름기가 빠지지 않아 느끼해지므로 한두 바퀴만 얇게 감싸줍니다.
- 닭껍질 전분 옷을 입힌 후 손으로 가볍게 쥐어주면 전분이 고정되어 튀길 때 풀리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튀김 온도가 너무 높으면 겉만 타므로 170~180도 사이를 유지하며 은은하게 시간을 들여 튀겨내야 전체적으로 고소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특별한 날 손님 상차림을 위해 화려하고 격식 있는 비주얼의 중식 요리를 준비하려는 분들.
- 닭껍질 고유의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생선 살의 이색적인 조합을 맛보고 싶은 분들.
- 늘 먹던 고기 튀김 대신 색다른 재료 조합과 테크닉이 들어간 고급 요리를 원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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