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김무침
집에 남아있는 묵은 김을 살짝 구워 부추와 양념장에 뚝딱 무쳐내는 초간단 밑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부추 대신 쪽파를 사용해도 좋으며, 양파를 가늘게 채 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이 생깁니다.
- 김이 양념을 흡수하므로 양념장을 먼저 섞은 뒤 김을 나중에 넣어 빠르게 무쳐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처치곤란인 묵은 김을 빠르게 소비하고 싶은 분들.
- 바쁜 아침이나 저녁에 5분 만에 밑반찬을 완성하고 싶은 분들.
- 간단한 반찬으로 건강한 식탁을 꾸미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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