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파김치
절일 필요 없이 바로 무쳐 숨만 죽으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파김치입니다. 멸치진젓과 찬밥 풀물로 깊은 감칠맛을 내고, 달짝지근한 양념이 쪽파와 조화를 이룹니다.
필요한 재료 8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래 보관할 때는 물엿을 넣지 않고 매실액 50ml와 설탕 2~3스푼으로 단맛을 내면 파가 쪼글아들지 않습니다.
- 양념은 짭짤하고 달콤하게 간을 맞추되,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물엿 양을 줄입니다. 양념 후 싱거우면 액젓을 추가로 부어 간을 조절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한국식 밑반찬을 찾는 분.
- 간단하게 김치를 담그고 싶은 분.
- 파김치를 좋아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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