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바지락 미역국
시원한 바지락과 불린 미역에 국간장, 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 물을 보충해가며 오래 끓여 볶지 않고 깊은 맛을 내는 미역국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미역국은 약한 불에서 오래 끓일수록 미역 본연의 진한 국물과 바지락의 시원함이 우러나와 무조건 맛있어집니다.
- 처음부터 많은 양의 물을 잡는 것보다, 조리하며 졸아드는 물을 조금씩 보충해 주어야 미역과 조개 속까지 간이 쏙 뱁니다.
- 소고기 미역국과 달리 기름기가 전혀 없어 국물이 아주 깔끔하므로 속풀이 해장용 국물로도 훌륭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참기름 기름기 없이 맑고 시원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의 미역국을 원하는 분들.
- 재료를 따로 볶는 복잡한 순서 없이 한 냄비에 다 넣고 간편하게 끓이고 싶은 분들.
- 생일 아침이나 해장용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개운한 국 요리가 필요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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