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의 cook 어묵부침
사각어묵에 튀김옷과 빵가루를 차례로 입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운 뒤 와사비 청양 마요 소스를 곁들이는 초간단 별미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부침가루는 계란물이 겉돌지 않게 잡고, 계란물은 빵가루가 떨어지지 않게 접착 역할을 하므로 세 단계를 순서대로 꼼꼼히 묻혀주어야 식감이 삽니다.
- 빵가루는 열에 약해 높은 불에서 순식간에 시커멓게 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중불이나 중약불에서 기름을 넉넉히 둘러 튀기듯 구워냅니다.
- 집에 부침가루가 없다면 일반 밀가루나 튀김가루, 찹쌀가루로 유연하게 대체하여 조리해도 빵가루 접착 효과는 충분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매일 먹는 평범한 어묵볶음이나 어묵탕을 벗어나 색다른 간편 핑거푸드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
- 늦은 밤 불 앞에 오래 서 있기 싫고 5분 만에 완성되는 확실한 초간단 안주를 찾는 분들.
- 돈가스 부럽지 않은 바삭바삭한 크런치 식감에 매콤 고소한 디핑 소스 조합을 애호하시는 분들.
직접 만들어 보셨나요?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