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고기 채끝 스테이크용 1덩이소금 약간후추 약간오일 적당량베이비 아스파라거스 한 줌볶은 쌀 가루 1큰술냉동 홍시 1개고수 뿌리 및 줄기 약간쪽파 약간고추 1개샬롯 1~2개팜슈가 2작은술라임 1개청양 고춧가루 1큰술참치액젓 4큰술레시피 🍳채끝 고기 앞뒤로 소금, 후추, 오일을 골고루 발라 마리네이드 해둡니다.고수 뿌리와 줄기, 고추, 샬롯을 대충 다져서 준비합니다.믹서 용기에 다진 채소들과 해동한 홍시 과육, 팜슈가, 라임 제스트와 라임 즙, 청양 고춧가루, 참치액젓을 넣고 갈아 소스 베이스를 만듭니다.갈아진 소스에 볶아서 곱게 간 쌀가루와 송송 썬 쪽파를 섞어 타이 드레싱 소스를 완성합니다.강하게 예열된 팬에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고기를 올려 앞뒤로 시어링하며 미디움 굽기로 구워낸 뒤 레스팅합니다.불을 끈 팬의 잔열을 이용해 베이비 아스파라거스에 소금, 후추를 가볍게 뿌려 1분간 구워줍니다.스테이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여 아스파라거스, 준비한 태국식 드레싱 소스와 함께 접시에 올려 완성합니다.소고기에 소금, 후추, 오일을 발라 재워두고 아스파라거스를 준비합니다.홍시, 팜슈가, 참치액젓, 라임, 고수 등을 블렌더로 갈고 쪽파와 볶은 쌀가루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팬을 강하게 예열해 스테이크를 굽고, 잔열로 아스파라거스를 익힌 뒤 드레싱과 함께 플레이팅합니다.조리 팁 💡태국 요리에 흔히 쓰이는 타마린 대신 홍시를 사용하면 구하기 쉬우면서도 은은하고 묵직한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팬을 연기가 살짝 날 정도로 완벽하게 예열한 뒤 고기를 구워야 육즙이 갇히고 겉면에 바삭한 마이아르 반응이 잘 일어납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늘 먹던 스테이크 소스 대신 새콤 매콤하고 이국적인 드레싱의 매력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집에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고기 시어링을 성공하고 싶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