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채끝 등심(두께 약 1.5cm) 1덩이올리브오일 적당량굵은 소금 약간통후추(거칠게 간 것) 약간생 로즈마리 1~2줄기레시피 🍳두께 1.5cm(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두툼한 채끝 등심 표면에 올리브오일을 고루 발라 육질을 부드럽게 코팅해 줍니다.고기의 앞뒷면에 입자가 거친 소금과 통후추를 구우면서 떨어질 양을 감안하여 꽤 강하다 싶을 정도로 넉넉하게 뿌려 밑간을 합니다.그릴이나 팬의 가장 뜨거운 부분(강한 불)을 찾아 고기를 올려 첫 면을 강렬하게 시어링(바삭하게 굽기)해 줍니다.고기 표면에 향긋한 풍미가 듬뿍 배어들도록 생 로즈마리를 통째로 고기 위에 얹어 함께 구워줍니다.고기 옆면을 살펴 붉은 육질이 절반 정도 익어 올라왔을 때 위에 얹은 로즈마리를 잠시 걷어내고 고기를 뒤집어줍니다.불을 약한 쪽으로 조절하거나 줄인 뒤 걷어냈던 로즈마리를 다시 고기 위에 얹고, 눌렀을 때 탄력 있는 반동이 느껴지는 미디움 상태가 될 때까지 속을 익혀 마무리합니다.채끝 등심 표면에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굵은 소금과 통후추로 강하게 밑간합니다.가장 뜨거운 불 위에서 고기의 첫 면을 강하게 시어링합니다.풍미를 더해줄 생 로즈마리를 고기 위에 얹어 함께 굽습니다.옆면이 절반쯤 익으면 고기를 뒤집고 약불로 줄여 원하는 굽기까지 은근히 익힙니다.조리 팁 💡소금과 후추는 소고기 본연의 감칠맛을 깨우는 핵심 요소이므로 가루 제형 대신 씹히는 맛이 살아있는 굵은 소금과 통후추를 사용해 주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고기가 다 구워진 후에는 바로 썰지 말고, 몰려 있던 육즙이 고기 전체로 골고루 퍼지도록 잠시 도마 위에서 기다려주는 레스팅 시간을 가지면 한층 부드러워집니다.